2010년 09월 10일
그동안의 이야기.
1. 라그나로크2 CBT
3일차까진 감상을 적었습니다만(접속도 안 된다는 감상이지만..) 그럭저럭 안 튕기고 게임을 할 수 있게 된 4일차부터는 완전히 질려버려서 손을 놔버렸기 때문에 감상을 적지 않았습니다. 뭐랄까, 너무 단조로웠어요. 그날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피곤했다고는 하지만 게임을 하는 도중에 졸아본 것은 처음입니다. 문제점을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적은 스킬 갯수, 처참한 타격감, 쓸데없이 왔다갔다 하게 만드는 퀘스트 정도일까요. 특히 타격감은 좀 까고 넘어가고 싶네요. 라그 1때 그 파바박 하면서 시원하게 터졌던 타격감은 다 어디가고 그냥 무기만 휘두르는지... 둔기로 몹을 패고있는데 스펀지로 두부를 패고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 컴퓨터 문제
집 컴퓨터가 멈추는 일이 종종 생긴다 싶더니 어느순간 블루스크린을 보여주면서 오류번호 확인할 틈도 주지않고 재부팅을 반복하더군요. 그러다가 또 어느날부터는 화면이 나오지도 않으면서 삑삑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어디가 문제인지 알 수 없었기에 가장 간단하게 만질 수 있는 메모리를 빼서 접속단자를 지우개로 지워줬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시 끼우니 문제 없이 잘 부팅되네요.
3일차까진 감상을 적었습니다만(접속도 안 된다는 감상이지만..) 그럭저럭 안 튕기고 게임을 할 수 있게 된 4일차부터는 완전히 질려버려서 손을 놔버렸기 때문에 감상을 적지 않았습니다. 뭐랄까, 너무 단조로웠어요. 그날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피곤했다고는 하지만 게임을 하는 도중에 졸아본 것은 처음입니다. 문제점을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적은 스킬 갯수, 처참한 타격감, 쓸데없이 왔다갔다 하게 만드는 퀘스트 정도일까요. 특히 타격감은 좀 까고 넘어가고 싶네요. 라그 1때 그 파바박 하면서 시원하게 터졌던 타격감은 다 어디가고 그냥 무기만 휘두르는지... 둔기로 몹을 패고있는데 스펀지로 두부를 패고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 컴퓨터 문제
집 컴퓨터가 멈추는 일이 종종 생긴다 싶더니 어느순간 블루스크린을 보여주면서 오류번호 확인할 틈도 주지않고 재부팅을 반복하더군요. 그러다가 또 어느날부터는 화면이 나오지도 않으면서 삑삑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어디가 문제인지 알 수 없었기에 가장 간단하게 만질 수 있는 메모리를 빼서 접속단자를 지우개로 지워줬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시 끼우니 문제 없이 잘 부팅되네요.
역시 지우개신공은 위대합니다.
# by | 2010/09/10 15:01 | B1: 휴게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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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OST 만들어준 칸노 요코 누님이 어쩐지 불쌍해지는군요;ㅅ;
컴퓨터는 저도 몇일전 4년째 돌리는 업무용 컴퓨터가 갑자기 먹통이 됬기에,
지우개 신공 + 메인보드 배터리 뺐다 끼우기 신공으로 고쳤답니다.ㅎ
역시 전자기기는 뜯어보고 이상없으면 한대 패보는[...]게 최고!!
먼지가 껴서 잔고장이 생기는 경우가 꽤 되다보니 말이지요.